4D입체초음파미라클 입체초음파

4차원입체초음파검사는 기존 초음파 진단기와 달리 초음파 단층 촬영이 가능하기때문에 보다 세밀한 진단을 할 수 있으며, 또한 태아의 외부형태와 내부장기 및 골격을 확인할 수 있어 기형유무의 진단에 아주 용이합니다. 또한 태아의 얼굴형태를 실물과 흡사한 사진과 영상으로 표시하여 친근감 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어서 최근 많은 산모들의 좋은 반응도 얻고 있습니다. 이 검사는 임신 12주부터 분만전까지 항시 가능하며 물을 충분히 미리 마셔서 양수 양이 많을수록 잘 보이며, 특히 13주~15주(1차), 24주~26주(2차)가 적당합니다.

진단

입체정밀 초음파 검사

입체정밀 초음파검사는 태아의 전, 후, 측, 횡단면을 관찰해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. 초음파가 회전하면서 태아의 상하, 좌우에서 연속적으로 사진을 찍어 기억한 뒤 입체적으로 영상화하는 원리인데, 이로서 태아의 입체적인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이밖에도 자궁의 선청성 이상유무를 진단하는 것으로 조산, 습관성 유산, 제왕절개의 필요성을 미리 체크할 수도 있으며, 태아의 목덜미를 보고 염색체 이상에서 발생하는 기형여부를 미리 알아볼 수 있게 됩니다. 24~32주에 실시하는 검사에서는 태아의 형태적 이상유무를 체크하는데 손가락, 발가락, 입, 코, 눈, 복부 등을 입체적으로 관찰해 변형족, 언청이, 굽은다리, 뇌에 물이 차는 것 등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보여줍니다.

목적

초음파검사는 임신주수, 태아성장의 추적관찰, 태반위치, 양수양 등의 측정을 위해 꼭 필요한 산전검사로 산모와 태아에게 안전하면서도 필수적인 검사로 인식되어 있습니다. 자궁 내 태아의 해부학적 구조를 관찰하게 되면서 대부분 선청성 기형을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지만, 일반 산전 초음파검사에서 선천성기형을 진단하는 비율은 35~50% 내외로 기대치보다는 상당히 낮은 것이 현실입니다. 따라서 선청성 기형의 진단율을 높이기 위해 해상도가 높은 정밀초음파장비와 경험이 많은 산과전문의가 정밀초음파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.

진단

주수별 초음파 사진